부활3주

조혜원

2007. 4. 24. 오전 11:19:00

 참  좋으신 주님!

주님을 잃어버리고 아무 희망도 없이 허전한 마음으로 배를 탑니다.

깜깜한 암흑 속에서 다시 빛을 ,주님을 뵙습니다.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을 뵙고 다시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댓글 5

  • 2007년 4월 24일 오후 3:22

    하느님께서 그 크신 두 팔로 안아주고 계심을 곱슬버들로 푶현했습니다.그 안에서 작은 꽃으로 피어나는 나. 백합,장미는 제자들과 성인들이라 생각한 것입니다.모두들 행복하세요.^^*

  • 2007년 4월 24일 오후 3:24

    사진 올려주신 젬마자매님 감사합니다.

  • 2007년 4월 24일 오후 10:47

    꽃꽂이를보며 하느님안에서우리들의 삶이라고생각했어요,수고하셨슴다.

  • 2007년 4월 25일 오후 4:58

    안나 자매님 수고 많으셨어요. 꽃을 꽂으며 사랑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2007년 4월 27일 오후 12:07

    그분 품안에서 사랑으로 피어나는 우리들.....설명이 있어 더많이 감사해요..안나님 수고하셨구요^^* 사랑합니다♥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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