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주님!
주님을 잃어버리고 아무 희망도 없이 허전한 마음으로 배를 탑니다.
깜깜한 암흑 속에서 다시 빛을 ,주님을 뵙습니다.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을 뵙고 다시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조혜원
2007. 4. 24. 오전 11:19:00
참 좋으신 주님!
주님을 잃어버리고 아무 희망도 없이 허전한 마음으로 배를 탑니다.
깜깜한 암흑 속에서 다시 빛을 ,주님을 뵙습니다.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을 뵙고 다시금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느님께서 그 크신 두 팔로 안아주고 계심을 곱슬버들로 푶현했습니다.그 안에서 작은 꽃으로 피어나는 나. 백합,장미는 제자들과 성인들이라 생각한 것입니다.모두들 행복하세요.^^*
사진 올려주신 젬마자매님 감사합니다.
꽃꽂이를보며 하느님안에서우리들의 삶이라고생각했어요,수고하셨슴다.
안나 자매님 수고 많으셨어요. 꽃을 꽂으며 사랑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그분 품안에서 사랑으로 피어나는 우리들.....설명이 있어 더많이 감사해요..안나님 수고하셨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