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자비 주일이기도한 부활2주를 맞으며 철저한 인성으로 죽음을 맞으셨던 주님께서 신성으로 부활하셨는데도 주님을 만져본 나,토마스의 손에는 여전히 주님을 믿지 못하고 방황하는 나로인해 예수님의 손에서 발에서 옆구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피를 느낍니다.
주님! 사순을 지내면서 주님의 죽음을 깊이 느끼려했지만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야 저의 죄가 무엇이였는지 깨닫고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한없는 주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조혜원
2007. 4. 16. 오후 9:44:36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기도한 부활2주를 맞으며 철저한 인성으로 죽음을 맞으셨던 주님께서 신성으로 부활하셨는데도 주님을 만져본 나,토마스의 손에는 여전히 주님을 믿지 못하고 방황하는 나로인해 예수님의 손에서 발에서 옆구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피를 느낍니다.
주님! 사순을 지내면서 주님의 죽음을 깊이 느끼려했지만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야 저의 죄가 무엇이였는지 깨닫고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한없는 주님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정말 아름다워요....^^*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