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찬 성목요일 제대 장식입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어서 빵과 포도주가 제대 꽃꽂이에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이 빵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몸과 피로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많은 이들이 이 고귀한 신비에 참여하여 주님의 몸을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수고해 주신 헌화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단 뒤편의 십자가는 오늘 미사가 끝나면 가려지기 때문에 올려놓았습니다.
정현준
2007. 4. 5. 오후 5:26:40
주님 만찬 성목요일 제대 장식입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이어서 빵과 포도주가 제대 꽃꽂이에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이 빵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몸과 피로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많은 이들이 이 고귀한 신비에 참여하여 주님의 몸을 모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수고해 주신 헌화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단 뒤편의 십자가는 오늘 미사가 끝나면 가려지기 때문에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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