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5주

조혜원

2007. 3. 29. 오후 4:04:28

우리들의  진실한 회개와 봉사 , 보속으로 무덤안에서 새롭게 준비하며 잉태되는 생명들을 표현했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부활을 주님의 수난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 느껴보며 인간이 아닌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이 곧 온세상에 드러나길  손꼽아 기다립니다

댓글 1

  • 2007년 3월 29일 오후 8:39

    아~ 그러고보니 오늘, 백합의 다물었던 봉오리가 수줍게 얼굴을 내민 것이 하느님의 감추어진 뜻이 드러나는 것 같네요....^^

제대 꽃꽂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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