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3주

조혜원

2007. 3. 14. 오전 11:33:34

예수님께서 완전한 인간, 철저한 인간으로 살이 찢어지는 아픔과 모욕, 배반을 감수하시며 모든 고통을 하느님께 맡겨드리고 하느님께 희망과 믿음을 두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우리삶의 모든 것을 맡기며 끝까지 하느님께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댓글 3

  • 2007년 3월 16일 오후 2:09

    사실, 참 아이러니 했어요... 이 슬픈 사순시기에 꽃들은 일제히 기뻐 어쩔 줄을 모르며 주님을 찬미하고 있으니.... 그런데, 철저한 인간으로 살이 찢어지는 아픔과 모욕, 배반을

  • 2007년 3월 16일 오후 2:13

    받으시면서도 예수님은 하느님을 찬양하셨음을 꽃이 이야기 해주고 있네요... 주님께서 형제라 부르셨던 분들이 모두 고통 속에서 오히려 주님을 찬미하였음을 묵상합니다....

  • 2007년 3월 17일 오전 9:49

    언제나 깊은 관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꽃을 꽂으며 느끼는 맘,의미가 더욱더 잘 전달 될수 있도록 하겠습ㄴ니다

제대 꽃꽂이 사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