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일상생활속의 영신수련 4기 마침식이 저녁 미사후 있었다.
1년 반의 짧지 않은 여정이었다.
아쉽기도 하고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해서 기쁨속에서도 가볍지 만은 않았지만
그런 마음을 아셨는지 신부님께서 힘차게 강복을 해주셔서 다들 좀더 은혜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지을 수있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홍선미
2007. 5. 19. 오후 2:32:41
5월 10일 일상생활속의 영신수련 4기 마침식이 저녁 미사후 있었다.
1년 반의 짧지 않은 여정이었다.
아쉽기도 하고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해서 기쁨속에서도 가볍지 만은 않았지만
그런 마음을 아셨는지 신부님께서 힘차게 강복을 해주셔서 다들 좀더 은혜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마무리지을 수있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기도와 함께 사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시간...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어쩜,, 다들 저렇게들 이쁘신지....^^
그날의 열정이 느껴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