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환 그 재료 부터... 판매까지..이이덕혜2007. 12. 8. 오전 2:01:07그저... 꽃..과... 편백 다발이였던 재료들이 새벽부터 밤이 세번 지나고... 단정하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형제 자매님들 앞에 나아가고... 주님 앞에서 떨며 촛불 켤 준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