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6

정현준

2007. 5. 28. 오전 9:08:34

청소년부 교사들과 브리짓다 자매님 그리고 제가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를 기타와 플룻 3중주로 성모님께 봉헌하는 모습입니다. 워낙 아마추어들이다 보니까 약간의 실수가 있었는데 아마도 신자분들이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더욱 더 화려한 무대가 기대됩니다.

댓글 2

  • 2007년 5월 28일 오후 8:44

    ㅋㅋ

  • 2007년 5월 29일 오후 5:53

    내년에 기대하겠습니다~~~

2007 공동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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