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교사들과 브리짓다 자매님 그리고 제가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를 기타와 플룻 3중주로 성모님께 봉헌하는 모습입니다. 워낙 아마추어들이다 보니까 약간의 실수가 있었는데 아마도 신자분들이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더욱 더 화려한 무대가 기대됩니다.
성모의 밤 6
정현준
2007. 5. 28. 오전 9:08:34
정현준
2007. 5. 28. 오전 9:08:34
청소년부 교사들과 브리짓다 자매님 그리고 제가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를 기타와 플룻 3중주로 성모님께 봉헌하는 모습입니다. 워낙 아마추어들이다 보니까 약간의 실수가 있었는데 아마도 신자분들이 다들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더욱 더 화려한 무대가 기대됩니다.
ㅋㅋ
내년에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