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밤이 세번 지나면서.. 그녀들..

이덕혜

2007. 12. 8. 오전 2:09:02

그리고 숨은 형제님들의 노고가 있었답니다... 위문방문... 격려의 한마디... 따뜻한 차 한잔... 줄을 잇는 간식 지원...집에 남아 대신 김장 절구기..ㅋㅋ
 
그래서
 
끙끙.. 허리를.. 두드리다가도..  300개 대림환을 향하여 다시 작업...을  시작합니다..
 
아무때나 간식 먹을 수 없어요... 아무때나 화장실 갈 수 없어요.. ㅎㅎ
힘낼 수 있는 이야기는.. 힘 남으신 분은 언제나 가능 하와요!!
 
드디어 마지막 한개의 오아시스 수반까지...
 
 
 
사진을 덧대고 덧대어. 한장이 나왔네요.. 연결부위 티 안 나죠... 잠시 아이들 챙겨주러 주방을 비우신 분들..도 함께 찍힌 걸로 생각 해 주세죠.. 찍사가 부지런하지 않은 고로..ㅎㅎ

댓글 2

  • 2007년 12월 14일 오후 4:36

    앗,, 간식 사 드리는 것을 잊었네요... 다음에는 꼭.. 죄송...ㅜㅜ

  • 2007년 12월 23일 오후 12:00

    정말정말 고생많이 하셨죠, 정말 예쁜 대림환 감사했습니다-이제 새성전으로 이사가면 2008년 대림환 만들때 덜 춥겠죠??

2007 공동체 사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