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일 장엄 십자가의 길
정현준
2007. 4. 6. 오후 4:42:00
4/6 성금요일 오후 3시부터 주임 신부님 주례로 장엄 십자가의 길을 하였습니다.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오셔서 주님께서 돌아가신 시간에 맞추어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정현준
2007. 4. 6. 오후 4:42:00
주님! 힘겨운 십자가 길을 제가 더 힘들게 했나이다..저를 용서 하소서.
허걱!!!!!! 이 분들은 회사 안 가시고....ㅋㅋ 감사드릴 일이 너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