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한 것이라 넘어가버릴지도 모르지만
우선 '음의 성질'을 알면 쉬워요!!
"음의 성질"
첫번째, 1도는 안정적이라서 그대로 있어도 되고 아무 코드로 옮겨갈 수 있다.
두번째, 4도는 5도로 가는 성질이 있다.
세번째, 5도는 1도로 가는 성질이 있다.
결국 1->4->5->1도가 되는거죠^^
이게 가장 기본 코드예요~~
그래서 노래를 부르다가 한 키를 올려부르기 위해
가령 G에서 A로 올리려고 한다면
끝날 무렵에 A코드의 5도에 해당하는 E코드를 한번만 짚어주기만 해도
노래하는 사람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A코드로 저절로 불러지는 원리죠
보통 코드 진행의 원리는 이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된 곡을 연주하고 싶다면 Add2 코드나 6코드, 7코드,
9코드까지 이용하기도 하는데요.. 물론 sus4도 많이 쓰구요..
사실 도미솔도~~만 가지고도 C곡들을 대부분 부를 수 있지만 촌스럽게 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악보엔 C라고만 나와있을 때도 add2를 굳이 써서 도미솔 이 아닌, 도레솔로 연주하면 매우 깔끔하고 세련되어 집니다.
써스도 그런 식으로 악보에 없는데도 자주 써도 됩니다.
4도와 6도 등.. 여러 코드를 중간 중간에 사용하는 이유는
그 한번의 건반을 침으로 인해서 무지무지 음이 풍성해지고 세련되어 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