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키에서 나오는 1차 속화음 = G7
C키에서 나올수 있는 2차 속화음 = A7, B7, C7, D7, E7
이것들은 Dm7, Em7, FM7, G7, Am7 으로 각각 해결되어야 한다.
만약 C키곡에서 A7이 나오면 그 뒤에 보통 Dm7이 나온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것을 위종지(거짓종지)라고 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예외적인 것이고 보편적으로 그렇단 말이다.
그렇다면 세컨더리 도미넌트가 나오면 스케일도 그 다음 코드에 따라 변하게 되는데.. 지난번에도 설명했듯 세컨더리도미넌트 뒤에 나오는 코드가 Xm7과 같은 마이너코드라면 믹소리디안-9-13 을 사용한다고 했다.
예)A7---|Dm7---| 와 같은 코드진행일땐, A믹소리디안-9-13(에이믹소리디안플렛나인플렛써틴)을 사용한다.
E7---|Am7---| 과 같은 코드진행 일때도 E믹소리디안-9-13을 쓴다.
그렇지만 그 뒤의 코드가 XM7과 같은 메이져 코드라면
그냥 믹소리디안을 사용하면 된다.
예)C7---|FM7---| 과 같은 코드진행은 C믹소리디안 을 사용한다.
왜냐하면 F메이져 코드의 5도 코드라고 보기 때문이다.
C키에서 나올수 있는 2차 속화음 = A7, B7, C7, D7, E7
이것들은 Dm7, Em7, FM7, G7, Am7 으로 각각 해결되어야 한다.
만약 C키곡에서 A7이 나오면 그 뒤에 보통 Dm7이 나온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것을 위종지(거짓종지)라고 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예외적인 것이고 보편적으로 그렇단 말이다.
그렇다면 세컨더리 도미넌트가 나오면 스케일도 그 다음 코드에 따라 변하게 되는데.. 지난번에도 설명했듯 세컨더리도미넌트 뒤에 나오는 코드가 Xm7과 같은 마이너코드라면 믹소리디안-9-13 을 사용한다고 했다.
예)A7---|Dm7---| 와 같은 코드진행일땐, A믹소리디안-9-13(에이믹소리디안플렛나인플렛써틴)을 사용한다.
E7---|Am7---| 과 같은 코드진행 일때도 E믹소리디안-9-13을 쓴다.
그렇지만 그 뒤의 코드가 XM7과 같은 메이져 코드라면
그냥 믹소리디안을 사용하면 된다.
예)C7---|FM7---| 과 같은 코드진행은 C믹소리디안 을 사용한다.
왜냐하면 F메이져 코드의 5도 코드라고 보기 때문이다.
2. 도미넌트코드는 분할 할수 있다.
예를 들어 G7 의 경우,
코드톤이 솔 시 레 파 이다.
근데 코드톤 그 위에 텐션까지 쌓아 올리면
솔 시 레 파 라 도 미
와 같은 코드 톤이 나올 수 있다. (텐션은 저번에 올린 글 참조)
그러면
솔 시 레 파 - G7 과
레 파 라 도 - Dm7
이 두가지 코드톤이 나온다. 결국 G7에서 나온 코드인 것이다.
그래서
X7과 같은 도미넌트 코드(5도코드) 앞에
예를 들어 G7 의 경우,
코드톤이 솔 시 레 파 이다.
근데 코드톤 그 위에 텐션까지 쌓아 올리면
솔 시 레 파 라 도 미
와 같은 코드 톤이 나올 수 있다. (텐션은 저번에 올린 글 참조)
그러면
솔 시 레 파 - G7 과
레 파 라 도 - Dm7
이 두가지 코드톤이 나온다. 결국 G7에서 나온 코드인 것이다.
그래서
X7과 같은 도미넌트 코드(5도코드) 앞에
그 코드의 2도 마이너 코드가 올 수 있다.(재즈에서 상당히 많이 쓰임-거의 80%)
다시 예를 들면
G7----|C----| 라는 진행이 있다면,
Dm7--G7--|C----|라는 진행으로 코드를 더 쪼갤수 있단 말이다.
이것은 일반적인 파퓰러 음악, 클래식, ccm,에도 적용가능하다.
또다른 예
C----|A7----|D7----|G7----|
과 같은 코드진행이 있다고 하자.
이것은
C----|Em7--A7--|Am7--D7--|Dm7--G7--|
으로 더 쪼갤수 있다.. 물론 선율의 부드러움을 위해 보이싱(자연스러운 연주법이라고 할까..)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은 세컨더리도미넌트(2차 속화음)에서도 코드의 분할이 사용 된다는 것이다.
어쨌든 도미넌트를 5도로 보고 거기에 따른 2도를 빨리 찾을 수 있어야 겠다.
투-파이브-원 진행은 마이너에서도 역시 사용된다.
예를 들자면
A7----|Dm----| 의 경우
Em7-5__A7__|Dm____|으로 도미넌트의 코드 분할이 가능하다.
왜 Dm조의 2도가 Em7-5가 될까... 그건 하모닉 마이너의 스케일에서 나오는 코드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알수 있음(한참 아래에 있다)
이것 또한 세컨더리 도미넌트에서도 적용된다.
C----|E7----|Am7----|Dm7----|
이란 진행이 있을때..
C----|Bm7♭5--E7--|Am7----|Dm7----|
으로 코드 분할 할 수 있다.
세컨더리 도미넌트까지의 화성만 정확히 이해 해도 ccm과 팝을 하는데 상당히 응용가능하며 풍성하게 할 수 있다.
곡을 편곡하면서, 혹은 편곡한 곡을 보면서 분석할 수 있는것은 결국 연주실력과 직결된다. 화성을 알아야 연주를 잘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