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사순 제 3주간 수요일

2007. 3. 14. 오전 11:20:23

글자

3월14일  사순 제 3주간 수요일

참된 법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의 비유!

그리스도의 계절

말씀

"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 5:19)

묵상

예수님 당시에는 크고 작은 수많은 법칙과 규범들이 유다인들의 사회적,

영신적 생활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그분이 우리 신앙생활의 질을 한 단계 높여주려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종교의 법칙들을 지키고자 한다면

우리는 그 법칙들을 이웃에 대한 구체적인 사랑과 연대의 행위로 바꾸어야 합니다.

즉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사랑의 법을 믿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의 방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모두에게 아버지의 집으로 가는 길을 가리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기도

저의 법이며 스승이신 예수님,

제가 모든 사람을 향해

마음을 열고 연대하는 법을

당신에게서 점점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교회의 법칙들을 지키는 데에만 마음을 쓰고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생활의 스승이 될 수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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