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듣는 Desperado.

2010. 6. 5. 오전 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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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pop ballad]] EMI Fujita - Desperado

 

 

 

       Desperado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탕자여, 정신 좀.. 차릴때가 되지 않았나요?

You''ve been out riding fences for so long now

너무나도 오랜시간, 기나긴 방황을 하고 있네요

Oh, you''re a hard one But I know that you''ve got your reasons

당신은 대하기 쉽지 않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g you can hurt you somehow

그거 아나요? 당신이 즐기고 있는 것들이, 언젠가 당신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을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s boy She''ll beat you if she''s able

다이아몬드 퀸~! 부와 권력따위.. 움켜 잡지 마세요.. 한순간, 당신을 속일 수도 있으니까..

You know the Queen of Hearts is always your best bet

당신은 이미 알고 있잖아요.. 항상, 최고의 선택은 하트 퀸~! 그건 바로 사랑인거죠

Now it seems to me some fine things have been laid upon your table

여러가지 좋은 것들이 탁자 위에 놓여 있지만

But you only want the ones you can''t get

당신은 늘, 당신이 가질 수 없는 것들만 가지고 싶어해요

Desperado, You ain''t getting no youger

탕자여, 더 이상 젊지 않다는 걸

Your pain and your hunger, they''re driving you home

아픔과 갈망이.. 당신을 본연의 모습으로 이끌어 주네요

And freedom, oh freedom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g

자유라는건.. 단지, 소수의 사람들이 외쳐대는 것일 뿐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이 세상을 혼자 살아가는 거~! 당신에겐, 그게.. 바로 감옥인거죠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 time?

겨울이 오면 당신의 발이 얼어붙지는 않을런지? 두렵지 않아요?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지 않고 햇살도 비추지 않을꺼예요

It''s hard to tell the night time from the day

어느 누구라도, 잘 나가는 시절에.. 어두운 미래를 생각하기는 힘들죠

And you''re losing all your highs and lows

당신은 기쁨과 슬픔을 전부 잃어가고 있어요

Ain''t it funny how the feeling goes away?

우습죠? 모든 감정이 다 사라져버린다는게..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탕자여, 이제 그만.. 제자리로 돌아와줘요

Come down from your fences, open the gate

제발.. 모든걸 내려놓고, 마음의 문을 여세요

It may be raining, but there''s a rainbow above you

혹, 비가 내리고 있을지라도.. 날이 개이면, 무지개를 볼 수 있겠죠

You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Let somebody love you

You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before it''s too late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하도록, 사랑하게 해 주세요..

너무 늦기 전에~

댓글 2

  • 2010년 6월 6일 오전 12:20

    나의 기쁨을, 나의 행복을, 이 모든 것을 주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마구 마구 알려주고 싶은데, 참 못하고 있는 제자신이 안타깝습니다. 특히 같이 살고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는 더욱 어렵네요. 너무 늦기 전에 말해주어야 하는데,,,,,

  • 2010년 6월 6일 오전 5:40

    주님의 사랑안에 살아가고 있지만,가끔 주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사실을 깨닫고 슬퍼하며 이 desperado를 감상합니다.주일을 맞이한 이고요한 새벽에 내 영혼 정화 하고 주님 뵈올 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