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

2010. 3. 17. 오후 9:30:05

글자

 

 





 

     

    마음에 무엇을 담겠습니까? 병(甁)에 물을 담으면 '물 병'이 되고, 꽃을 담으면 '꽃 병' 꿀을 담으면 '꿀 병'이 됩니다. 통(桶)에 물을 담으면 '물 통'이 되고, 똥을 담으면 '똥 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통'이 됩니다. 그릇에 밥을 담으면 '밥 그릇'이 되고, 국을 담으면 '국 그릇' 김치를 담으면 '김치 그릇'이 됩니다. 병(甁)이나 통(桶)이나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쓰임으로 쓸 수도 있고 허드레 일에 쓰일 수도 있읍니다. 꿀 병이나 물 통이나 밥 그릇등 좋은 것을 담은 것들은 자주 닦아 깨끗하게 하고 좋은 대접을 받는 대신, 좋다고 여기지 않는 것을 담은 것들은 한 번 쓰고 버리거나, 가까이 하지 않고 오히려 멀리하려는 나쁜 대접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병, 통, 그릇들은 함부로 마구 다루면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곧 못쓰게 되기 쉽습니다. 우리 사람들의 '마음'도 이 것들과 똑 같아서,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 못 된 대접을 받아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 것들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람 대접’을 받느냐 아니냐로 달라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불만, 시기, 불평등 좋지 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등 좋은 것들을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옮긴 글

      

     



    사랑.......노사연



    그 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힘든 것 조차
    받으려고만했었던 날
    그런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오는 것처럼
    오직날 위한 그 밤들을
    이제야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당신의 사랑
    이젠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 마다
    난다시 태어났죠
    천번 만 번 하고 싶은 말
    듣고있나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당신의 사랑
    이젠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걸 드릴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 마다
    난다시 태어났죠
    천번 만 번 하고 싶은 말
    듣고있나요

    하루 하루 당신을 볼 때 마다
    난 다시 태어났죠
    자꾸자꾸 눈물이 나요
    듣고있나요
    사랑해요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고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고
    앞날을 희망차게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항상 행복한 사람이 되시길 바라며..



     

     

댓글 2

  • 2010년 3월 17일 오후 10:06

    3월에~왠~~눈이 내립니다..요..!

  • 2010년 3월 19일 오전 12:52

    훗훗 난 눈이 와서 좋은데,,,마음엔 예쁘고 사랑스럽고 기분 좋게 해주는 귀한 것들로 가득 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