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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2010. 3. 12. 오전 9:04:09
글자

2010. 3. 12. 오전 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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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신나구~글도 넘넘 맘에 들구....오늘 날씨와 딱 어울리는 듯 합니다...요ㅋ
정말 그러네요. 기분 좋아지는 음악이네요. 전 요즘 여러 단체생활을 하면서 이 많은 사람들이 내게는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심지어, 나를 싫어하는 사람까지도 말입니다. 그들의 눈총이 또한 내게는 자신을 돌아보고 더욱 나은 지혜를 갖게 하는 더 좋은 기회를 주는 것이니깐요.
전~언제 쯤이면 쌤처럼 너그러운 마음이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