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니 행복하고 낮추니 아름다워라

2010. 3. 17. 오후 2: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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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0년 3월 19일 오전 12:51

    예수님의 삶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가는 자, 지혜롭고 겸손한 자 되겠죠. 좋은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