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가 미리 체험하는 광야의 모래 스키장이라고 잠깐 내려준 곳입니다.
뜨거운 햇빛속에서도 순진무구하게 즐기시는 울 신부님...넘 귀여우시죠~~^^
순례기간내내 그랬다고 생각하시면 정답!!!
김혜경
2010. 5. 25. 오후 9:27:38
가이드가 미리 체험하는 광야의 모래 스키장이라고 잠깐 내려준 곳입니다.
뜨거운 햇빛속에서도 순진무구하게 즐기시는 울 신부님...넘 귀여우시죠~~^^
순례기간내내 그랬다고 생각하시면 정답!!!
혹시~그곳에 사시는 현지인.....~^^*
어쩜 푸른빛 나무나 풀이 전혀 없는 곳임에도 사막에서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모래 미끄럼 재미있었겠네요.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