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역시 그렇구나 싶은 것은 우리 나라 여성들은
뜨거운 것에 강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했다는 겁니다.
발을 담그기에도 힘든 해변 모래에 무릎을 담고 있는 모습은
제가 보기에 경이로운 장면이었습니다.
지옥불이 한국 사람들때문에 문을 닫아야 한다는 말이 있지요.
그만큼 뜨거운 것에 익숙하다는 말이겠지요.
지정태
2010. 5. 25. 오후 5:16:16
표~봉사자님..눈에 띄네욤..^^*멋지세요..
맞아요. 그래서 찜질방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겠지요. 후후후 물론 인내심도 강하고요. 성지순례를 통해서 더욱 많은 깊은 신앙을 체험하셨기를 기대하면서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