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노천굴

지정태

2010. 5. 25. 오후 5:20:08

작아 보이지만, 이 굴 속에는 20명 가까이 들어갈 수 있답니다.
 
유황 냄새가 자욱한 곳이고,
 
처음에는 숨쉬기도 어려운 곳이지만,
 
역시 우리 순례객들은 순교하는 맘(?)으로
 
들어가 있답니다. 나올 때는 온통 땀범벅으로 .....ㅠ.ㅠ

댓글 1

  • 2010년 5월 30일 오전 12:30

    행복해 보이는 얼굴들이 모두 밝은 햇살같아서 보기 좋네요. 성지에서의 기쁨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빕니다.

이집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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