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부회장님께

2007. 11. 26. 오전 10:30:29

글자
 
 
 
10월6일 홈동회의를 마치고 횟집에서 한잔하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벌써2개월이 다 되는가 봅니다.
10월6일 회의에서 결정했던 사항을 이제서야 마무리 지었습니다.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결정대로 캠코더장비는 10월16일 본당사무실에 반납하여 지금은 본당에서 촬영의뢰가 올 경우(장례미사,  견진성사 같은 경우)에만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신규 PC도 위의 작업이 다 마무리된 후 자료정리와 백업이 끝났기에 어제 11월25일부로 반납하였습니다. 10월 홈동회의 결정사항을 마무리지었습니다.(구형 PC는 9월23일 반납)
나름대로 자료정리하느라 분주했던 점 이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올해 홈동 결산정리와 새해 활동계획이나 예산을 작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쪼록 바쁘시더라도 한 해를 갈무리해야 할 모임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외람스럽지만 서기님이나 회계님도 올 해 모임의 월별종합회의록을 정리해서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사 때마다 읖조리는 기도처럼 "저희에게 평화를 주시고 주님께 봉사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는 마음으로 다시 모이는 날을 기다립니다.
 
 
 
 

댓글 1

  • 2007년 11월 26일 오후 7:38

    동영상 촬영 및 홈페이지에 대해 바쁘게 회의하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저는 맡은 바 책임을 못하고 있어서 늘 죄스러울 따름입니다. 좀 더 영향력을 갖춰 장비를 편하시게 사용하게 했어야 하는데 저의 의지가 약함을 깨달았습니다. 아무쪼록 늘 고생많이하시는거 저흰 알고 있으니까 더욱 바쁘게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곧 회의를 소집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