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홈동회의를 마치고 횟집에서 한잔하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벌써2개월이 다 되는가 봅니다.
10월6일 회의에서 결정했던 사항을 이제서야 마무리 지었습니다.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결정대로 캠코더장비는 10월16일 본당사무실에 반납하여 지금은 본당에서 촬영의뢰가 올 경우(장례미사, 견진성사 같은 경우)에만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신규 PC도 위의 작업이 다 마무리된 후 자료정리와 백업이 끝났기에 어제 11월25일부로 반납하였습니다. 10월 홈동회의 결정사항을 마무리지었습니다.(구형 PC는 9월23일 반납)
나름대로 자료정리하느라 분주했던 점 이해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올해 홈동 결산정리와 새해 활동계획이나 예산을 작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쪼록 바쁘시더라도 한 해를 갈무리해야 할 모임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외람스럽지만 서기님이나 회계님도 올 해 모임의 월별종합회의록을 정리해서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사 때마다 읖조리는 기도처럼 "저희에게 평화를 주시고 주님께 봉사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는 마음으로 다시 모이는 날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