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한 해 마감을 향하여 겨울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 사정 등으로 홈동모임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회장을 맡고 있는 본인은 매우 섭섭하기도 하고 회장 탓으로 생각하면서 모든 회
원들께 용서를 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한 번이라도 모두 모여야 할 것 같아서 본당 총회장님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아무리 바쁘시드라도 시간을 할애하시여 이번 만큼은 꼭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지난 10월 월례회의에서는 부주임 신부님과 상견례가 있었습니다만 4명 만이 출석하여 보기가 매우 민
망하였습니다. 물론 모두 바쁜 생활 때문인줄 압니다만....
모임: 2006년 11월 25일(토) 오후 7시
장소: 성당에 집합 후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