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동 모임(함께식사)-11. 25(토)로 수정하였습니다

2006. 11. 11. 오후 7:53:21

글자

*서서히 한 해 마감을 향하여 겨울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 사정 등으로 홈동모임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회장을 맡고 있는 본인은 매우 섭섭하기도 하고 회장 탓으로 생각하면서 모든 회

 

원들께 용서를 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한 번이라도 모두 모여야 할 것 같아서 본당 총회장님이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아무리 바쁘시드라도 시간을 할애하시여 이번 만큼은 꼭 참석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

 

니다.  지난 10월 월례회의에서는 부주임 신부님과 상견례가 있었습니다만 4명 만이 출석하여 보기가 매우 민

 

망하였습니다.  물론 모두 바쁜 생활 때문인줄 압니다만....

 

모임:  2006년 11월 25일(토)  오후 7시

장소:  성당에 집합 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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