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수놓아 가는 가을 산
고요히 귀 기우려 보면
작은 속삭이는 소리 듣는다
사랑이 사랑이 그립다고
그것은 주님의 음성같기도
잎새소리 같기도 하지만
느끼는 사람만 듣는다
*8월은 쉬고 9월 월례회의는 불참자가 많아 회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또 겨울 추위가 지나면 한 해가 가버립니다. 새 신부님도 오시고 본당이 미래를 향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한 점을 기점으로 우리 홈동회원 모두 함께 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처럼 모임입니다. 내가 빠지면 다른 분들도 빠집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 참석해 주기를 바랍니다.
일시: 2006년 10월 21일(토) 오후 8시 컴퓨터실에서(모두 참석을 위해서 시간을 늦추었습니다.)
*특이사항: 10월 28일/29일 대바자회
*신부님께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