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홈동 월례회의

2006. 10. 13. 오전 2:20:40

글자

 

 

아름답게 수놓아 가는 가을 산 

 

고요히 귀 기우려 보면

 

작은 속삭이는 소리 듣는다

 

사랑이 사랑이 그립다고

 

그것은 주님의 음성같기도

 

잎새소리 같기도 하지만

 

느끼는 사람만 듣는다

 

*8월은 쉬고 9월 월례회의는 불참자가 많아 회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또 겨울 추위가 지나면 한 해가 가버립니다. 새 신부님도 오시고  본당이 미래를 향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한 점을 기점으로 우리 홈동회원 모두 함께 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처럼 모임입니다.  내가 빠지면 다른 분들도 빠집니다. 미리 계획을 세워 참석해 주기를 바랍니다.

 

일시:  2006년 10월 21일(토) 오후 8시  컴퓨터실에서(모두 참석을 위해서 시간을 늦추었습니다.)

*특이사항:  10월 28일/29일 대바자회

*신부님께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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