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한 복학을 축하하며.....

2006. 8. 24. 오전 11:12:39

글자

+찬미예수

 

*그동안 우리 홈동 막내로써 총무역할을 담당했든 오요한이 결실의 9월 복학차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실로 우리의 아들, 동생인 그가 많은 세파를 거처가야하는 길이 결코 순탄하지 만은 않기에 이번 복학이

 

축하할 일이지만 앞서 그의 장도에 행운을 기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화요일(8. 22) 우리 홈동회원 중

 

한일국, 강동훈, 김재욱, 진옥화, 오요한 이렇게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8월 월례회의는 9월 회의와 함께 하겠습니다.  9월 중순까지 덥다고 하니, 내내 건강하게 가을 회의때 다시 만

 

나기를 바랍니다.  월례회의는 큰 역할이 없어도 한 신앙공통체로써 참여한다는 뜻으로 전원 참여해 주시기를

 

또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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