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6. 6. 21. 오후 5:05:14

글자

*신앙공동체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일치를 이루고 서로 사랑하며 나누는 생활입니다. 이번 최인환 프란치스코

 

형제의 어미니 喪에 회원님들 께서 바쁜생활 중에도 늦은 시간에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을 기

 

하여 우리 홈동 형제, 자매님들, 스로간 더욱 깊이 사랑하며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쁜일이나 슬픈일을 당하였을

 

때 함께하는 홈동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들 께서도 허수옥 소피아(최인

 

환 형제 어머니)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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