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새 싹이 파릇파릇 땅을 헤치고 올라오는 생명의 봄이 아름답습니다.
이제 사순절도 얼마 남지 않아 곧 예수님 부활을 새롭게 맞이한답니다.
세상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생활 속에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인지
바쁜 일들이 많았으리라 믿으며,
3월 월례회의를 미루다 보니 또 4월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4. 1(토) 첫 날에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은 사연들 속에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것, 반가운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원참석을 바라며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일시: 2006년 4월 1일(토) 오후 7시 컴퓨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