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한이 보낸 문자 받았습니다.
토요일 저녁 오랜만의 모임을 갖는 것 같습니다.
어제서야 23일 장모님 상을 당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죄송한 맘 금치 못했습니다.
손수 연락하시기가 좀 민망하셨겠지만, 그래도 전화 한통 주셨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2006. 3. 27. 오후 9:30:45
오늘 요한이 보낸 문자 받았습니다.
토요일 저녁 오랜만의 모임을 갖는 것 같습니다.
어제서야 23일 장모님 상을 당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죄송한 맘 금치 못했습니다.
손수 연락하시기가 좀 민망하셨겠지만, 그래도 전화 한통 주셨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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