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연락 받았습니다

2006. 3. 27. 오후 9:30:45

글자

오늘 요한이 보낸 문자 받았습니다.

토요일 저녁 오랜만의 모임을 갖는 것 같습니다.

 

어제서야 23일 장모님 상을 당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죄송한 맘  금치 못했습니다.

손수 연락하시기가  좀 민망하셨겠지만, 그래도 전화 한통 주셨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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