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홈동형제여! 자매여!
한 해가 이미 왔지만 우리정서에 조상과 함께하는 설 날을 넘겨야 한 살을 더 먹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제 활실히 한 살을 더 먹게되었는데 이런경우에 적당한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언제나 바라며 살아가고 있
지만 올 한 해는 특별히 가정에 평화가 깃들고 마음먹은 일들이 잘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올해는
우리 홈동회원들이 주님으로 일치를 이루고 서로간 열심히 사랑하며 도우면서 본당을 도와 주님 사업에 좀더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선 즐거움과 기쁨이 있는 공동체로 활
성화 되기를 저자신 끊임없이 기도속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잘 못하는 일이 있다면 깊은 배려로 용서하시고 이
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년부터 또 다른 집행부가 더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