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땡볕이 한창 기성을 부리는 날,
짠 바다 내음이 코끝을 유혹하는
7월 초입에서 장마기를 만나
잠깐 휴식하는 사이에
홈동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합니다.
그동안 보기어려웠든 분들도
모두 함께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7. 1(토) 오후 7시
장소: 본당 컴퓨터실
2006. 6. 25. 오후 8:44:40
+찬미예수
땡볕이 한창 기성을 부리는 날,
짠 바다 내음이 코끝을 유혹하는
7월 초입에서 장마기를 만나
잠깐 휴식하는 사이에
홈동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합니다.
그동안 보기어려웠든 분들도
모두 함께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7. 1(토) 오후 7시
장소: 본당 컴퓨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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