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월례회의

2006. 5. 22. 오후 10:12:59

글자

*찬미예수

 

싱그러운 신록의 아름다운 5월

 

온 천지가 꽃으로 수놓아

 

형형색색으로 향기가

 

코 끝에서 싱글거리며 

 

우리를 미소로 손짓합니다

 

못내 5월의 아쉬움이 가기전에

 

우리 홈동 한 번 그곳에서

 

자연에 취하여 사진도 담고

 

축배를 들며 노래해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월례모임 일시-2006. 6. 3(토) 오후 7시

*장 소-컴퓨터 실

*이날은 홈동 6. 6일 야외 나들이에 대한 의논도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그동안 많이불참한 회원들 모두 함께 했으면 합니다.

*혹시 사정이 있으시면 사전 연락주십시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