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싱그러운 신록의 아름다운 5월
온 천지가 꽃으로 수놓아
형형색색으로 향기가
코 끝에서 싱글거리며
우리를 미소로 손짓합니다
못내 5월의 아쉬움이 가기전에
우리 홈동 한 번 그곳에서
자연에 취하여 사진도 담고
축배를 들며 노래해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을
*월례모임 일시-2006. 6. 3(토) 오후 7시
*장 소-컴퓨터 실
*이날은 홈동 6. 6일 야외 나들이에 대한 의논도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그동안 많이불참한 회원들 모두 함께 했으면 합니다.
*혹시 사정이 있으시면 사전 연락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