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촬영계획

2006. 7. 31. 오후 9:59:49

글자

+찬미예수

 

물난리로 악몽의 지루한 장마가 이제사 끝이 났습니다.  본인도 지난 토요일 교구 수재민 지원대열에 합류하여

 

다녀왔습니다만 수해지역은 말할 수 없는 재난이었습니다.  마음으로 라도 가슴아파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

 

다.  그리고 장마와 수해 뒤에는  무더운 더위와  함께 언제나 병마가 따른답니다.  특별히 무리한 활동을 자제

 

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월 촬영

 

8. 06  진옥화 로사

8. 13  한일국 베드로

8. 20  진옥화 로사

8. 27  한일국 베드로

 

*진옥화 로사 자매님은 환자 돌봄 과 노력봉사 등에 사진 촬영을 부탁합니다. 혹시 평일 시간이 있으면 김선이 앙드레 자매님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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