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물난리로 악몽의 지루한 장마가 이제사 끝이 났습니다. 본인도 지난 토요일 교구 수재민 지원대열에 합류하여
다녀왔습니다만 수해지역은 말할 수 없는 재난이었습니다. 마음으로 라도 가슴아파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
다. 그리고 장마와 수해 뒤에는 무더운 더위와 함께 언제나 병마가 따른답니다. 특별히 무리한 활동을 자제
하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월 촬영
8. 06 진옥화 로사
8. 13 한일국 베드로
8. 20 진옥화 로사
8. 27 한일국 베드로
*진옥화 로사 자매님은 환자 돌봄 과 노력봉사 등에 사진 촬영을 부탁합니다. 혹시 평일 시간이 있으면 김선이 앙드레 자매님도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