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셨습니다

2007. 4. 25. 오후 2:55:20

글자

오랜만에 모임을 갖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모처럼 횟집에서 회포도 풀고, 못 나누었던 얘기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최교수님 박사논문이나 강형제님 저서건과 담임을 맡은 일들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바쁜 생활 중에서도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홈동 울타리에서 만난 형제 자매님들이

신앙 안에서 맡은 바 소임을 열심히 해내어 서로가 기쁨을 나누는 모임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부활시기를 보내는 이즈음...

희망과 의욕을 주시는 주님과 함께 다시 한번 홈동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