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움은 물러가고, 밝고 푸른 오월처럼

2007. 5. 10. 오후 5:58:12

글자

어두움은 물러가고,  밝고 푸른 오월처럼

마니우짜가 요즘 사진찍으러 나가지는 못하고
2005년 5월 1일 촬영한 사진이 밝고 푸르름 가득하군요.

우리 하늘나라 회원들과 가정에도
어두움은 물러가고 
빛 자체이신 주님의 은총으로
밝고 푸른 오월처럼 빛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1

  • 2007년 5월 14일 오후 3:59

    사진만 보아도 마음이 청량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