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외치고 싶어 - 수화로 노래한 가톨릭 성가

2007. 2. 13. 오후 9:06:27

글자

2006년 12월 25일 성탄

구역대항 성가축제 때 가톨릭 성가 406번을 수화로 노래하여(입으로도 불렀지만)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왼쪽 머리 벗어진 노인네가 마니우짜

 

 

 

댓글 1

  • 2007년 2월 14일 오전 12:37

    세상에 외치고 싶어 주에 크신 사랑.... ...........주의 크신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