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하늘나라 클럽
성경쓰기는
아주 천천히 느리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브리엘라 자매님과 요셉 형제님이 계속 쓰고 있고
펠릭스 학생이 개학해서 학교다니느라 그런지 쉬고 있고
무엇보다 마니우짜도 천천히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한장, 내지 두장 정도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그러나 중도에 그만 두는 일은 없이 꾸준히 계속하고자 합니다.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쓰기하는 회원 여러분과 가정에 부활하실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친히 손을 잡으시어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마니우짜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