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무염시태 성모님

2007. 3. 30. 오전 9:53:17

글자


명동성당 무염시태 성모님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도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성경쓰기를 하는 하늘나라  저희  죄인들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댓글 1

  • 2007년 3월 30일 오후 6:3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