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신약성경 쓰기가 끝나 있군요
마니우짜가 병원에서 헤매고 있는 동안
가브리엘라 자매님
글라라 자매님
요셉 형제님
모두 고군분투하셨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축복해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아멘!
마니우짜는 조금씩 써 나가겠습니다.
벌써 신약성경 쓰기가 끝나 있군요
2007. 5. 10. 오후 5:23:49
글자

2007. 5. 10. 오후 5:23:49
저는 별로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