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4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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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10.02.06404-성녀 안젤라 메리치 동정(St ANGELA MERICI VIRGO)
안젤라 메리치 자매님이 성경쓰기에 참여하셔서 찾아보니 지난 1월 27일이 축일이었군요.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젤라 메리치 동정 성녀
#448최두호10.02.06조회 404 - 447최두호10.02.01109-
진산의 밀밭
진산의 밀밭 전라도 진산(지금은 행정구역이 바뀌어 충남 금산군)의 한국천주교 공식적인 첫 순교자 윤지충 바오로와 외종사촌 권상연 야고보 우리 신
#447최두호10.02.01조회 109 - 446최두호10.01.24122-
백의민족(白衣民族)[1]
백의민족(白衣民族)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도 자신이 백의민족(白衣民族)임을 드러내셨습니다. 혹한 폭설에도 의연(毅然)한 모습입니다.
#446최두호10.01.24조회 122 - 445최두호10.01.23109-
추우실까 봐
추우실까 봐 솔뫼성지에서 누군가 십자고상에 천을 감아드렸습니다.
#445최두호10.01.23조회 109 - 444최두호10.01.14168-
인천교구 사제 부제 서품식
2010 01 12
#444최두호10.01.14조회 168 - 443최두호10.01.08121-
쌍봉(雙峯)
쌍봉낙타(雙峯駱駝) 이번 성탄 때 동방박사가 타고 와서 명동성당에 매어 놓은 쌍봉낙타(雙峯駱駝) 솜조각을 덮어 놓은 가짜 눈(雪)과 이번 폭설로
#443최두호10.01.08조회 121 - 442최두호10.01.02185-
하례하나이다. 거룩하신 어머니
천주의 성모
#442최두호10.01.02조회 185 - 441최두호10.01.01199-
소원성취(所願成就)
소원성취(所願成就) 마음이 가난한 자는 행복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하느님이 들어설 자리가 생깁니다. 여러분의 소망이 하느님의 뜻
#441최두호10.01.01조회 199 - 440최두호09.12.26133-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2]
하늘나라 성경쓰기 하시는 회원님들 새해 2010년에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복(福)많이 받으세요
#440최두호09.12.26조회 133 - 439김진홍09.12.11102-
성경쓰기에 대하여[1]
지난 해 성모의 무염시태대축일에 시작한 금번 성경쓰기는 약간은 지지부진한 듯 하지만, 그래도 올해 무염시태대축일을 지나는 시점에서 그래도 반은
#439김진홍09.12.11조회 102 - 438
최두호09.10.27139-(기사)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앙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앙 임종 직전까지 동양평화 위해 미사 봉헌. 부친과 함께 전교, 공소 설립 등 황해지역 복
#438최두호09.10.27조회 139 - 437
최두호09.09.27169-대구 성모당, 청주교구 관련성당 전대사 순례지로 지정
대구 성모당, 청주교구 관련성당 전대사 순례지로 지정 전대사를 받으려면 따라서 신자들은 통상적인 조건(고해성사, 영성체, 교황님의 뜻에 따른 기
#437최두호09.09.27조회 169 - 436
최두호09.08.31194-(애도) 대구대교구 제9대 교구장 최영수 요한 대주교 선종
대구대교구 최영수 대주교 선종 + 주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9대 교구장 최영수 요한 대주교께서 8월 31일 0
#436최두호09.08.31조회 194 - 435최두호09.08.18155-
(애도)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 선종
애도
#435최두호09.08.18조회 155 - 434
최두호09.08.18186-(애도)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 선종 … 정진석 추기경 애도 메시지
핍박과 역경 속에서도 용서하고 사랑하셨던 분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 선종 … 정진석 추기경 애도 메시지 김대중 토마스 모어 전 대통령 선
#434최두호09.08.18조회 186 - 433최두호09.08.06150-
성모승천 대축일과 8.15 광복절
성모승천과 8.15 해방 광복절 명동성당에서 거행되는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에는 해마다 태극기가 제대 앞 양쪽에 걸리며 파견성가는 애국가를 부릅니
#433최두호09.08.06조회 150 - 432
최두호09.08.03162-[오늘날 교우들 보아라 - 최양업 신부 서한에 담긴 신앙과 영성] 여섯 번째 서한
[오늘날 교우들 보아라 - 최양업 신부 서한에 담긴 신앙과 영성] 여섯 번째 서한 좋으신 하느님, 당신 종들의 참상을 불쌍히 여기소서… 좋으신
#432최두호09.08.03조회 162 - 431
최두호09.07.23152-[한국교회 사제열전] 2. 최양업 신부(중) 길 위에 지다
[한국교회 사제열전] 2. 최양업 신부(중) 길 위에 지다 "예수 마리아…" 되뇌다 주님 품에 예수 마리아 되뇌다 주님 품에 ▲ 최양업 신부의
#431최두호09.07.23조회 152 - 430
최두호09.07.23122-최양업 신부 서한에 담긴 신앙과 영성 - 다섯 번째 서한
[오늘날 교우들 보아라 - 최양업 신부 서한에 담긴 신앙과 영성] 다섯 번째 서한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았고 낙담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희
#430최두호09.07.23조회 122 - 429최두호09.07.23145-
(기사) '모르는게 약’ 中식당이 밝힐 수 없는 요리법 8개
(기사) '모르는게 약 中식당이 밝힐 수 없는 요리법 8개 차라리 모르는 게 약! 중국의 식당들이 차마 손님에게 절대 밝힐 수 없는 8개 비밀이
#429최두호09.07.23조회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