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성모의 무염시태대축일에 시작한 금번 성경쓰기는
약간은 지지부진한 듯 하지만,
그래도 올해 무염시태대축일을 지나는 시점에서 그래도 반은 썼네요.
저는 지난 11월초부터 성경 통독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본당의 신자 15명과 함께
40주간 성서읽기란 책을 기본으로하여
그래서 이 굿뉴스의 성경쓰기에 자주 오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바쁜 년말에
이 사이트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히시고, 보람있는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주님 영광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