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46개의 글
- 488김진홍10.08.19101-
주님의 식탁에서[1]
8. 15.부터 3박 4일 자연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제주 성이시돌 목장에 있는 '새미은총 동산'에 조성되어 있는 예수님의 생애 조각들입니다. 아
#488김진홍10.08.19조회 101 - 487최두호10.08.1582-
8차 성경쓰기를 시작하며
미리 예고한 대로 하늘나라 8차 성경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8월 15일이 성모 승천 대축일이고 또한 광복절이어서 명동성당 대축일 미사는 제
#487최두호10.08.15조회 82 - 486최두호10.08.1367-
환희의 몸짓
2910 08 12 오후 비내리는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 가톨릭 한국청년대회 개막 미사를 마치고 제주에서 춘천까지 전국에서 모여든 청년들이 손뼉을
#486최두호10.08.13조회 67 - 485최두호10.08.1382-
저에게 물을 주십시오
저에게 그 물을 주십시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당신의 생수를... 2010 08 12 가톨릭 한국청년대회 미사중에 임진각 평화누리 상징물을 배경
#485최두호10.08.13조회 82 - 484최두호10.08.0583-
2010 08 15
2010 08 15
#484최두호10.08.05조회 83 - 483
최두호10.07.28116-이태석 신부님 - 한국인 슈바이처, 2010 01 21 기사
아프리카의 ''한국인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 선종 2010 01 21 평화신문 기사 별이 돼 그들을 지키렵니다 별이 돼 그들을 지키렵니다 ▲
#483최두호10.07.28조회 116 - 482최두호10.07.23118-
자축 - 7차 성경쓰기 완료[4]
우리 하늘나라 성경쓰기가 막바지에 피치를 올려 오늘 2010년 7월 23일 오후 6시 29분 33초에 7차쓰기가 완료되었습니다. 참가하신 모든
#482최두호10.07.23조회 118 - 481최두호10.07.0661-
천국에서 만나자 2[2]
천국에서 만나자 2
#481최두호10.07.06조회 61 - 480김진홍10.07.0281-
김대건 성인상[1]
대구 성김대건 성댱에 건립되어 있는 김대건 성인의 석조상입니다. 후덕한 모습이신데, 박해를 이기고 천국에서 평화를 누리시는 듯 합니
#480김진홍10.07.02조회 81 - 479최두호10.07.0187-
천국에서 만나자
천국에서 만나자 - 김대건 신부님의 회유문에서 -
#479최두호10.07.01조회 87 - 478최두호10.05.0575-
The Lord's Prayer
The Lord's Prayer Our Father, Who art in heaven, Hallowed be Thy Name. Thy Kingd
#478최두호10.05.05조회 75 - 477최두호10.04.2972-
하례하나이다
하례하나이다 김진홍 요셉 형제님이 제공하신 사진과 비비아나 자매님이 이스라엘 성지순례시 촬영한 사진 그리고 제 사진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477최두호10.04.29조회 72 - 476최두호10.04.18102-
(애도) 772 천안함[1]
(애도) 772 천안함
#476최두호10.04.18조회 102 - 475최두호10.04.1278-
영광경(榮光經) - 영광송(榮光誦)
영광경(榮光經) - 영광송(榮光誦)
#475최두호10.04.12조회 78 - 474최두호10.04.1287-
셩모경(聖母經) - 성모송(聖母誦) - 고침
셩모경(聖母經) - 성모송(聖母誦) 처음 올린 화일이 오타가 있어 다시 올립니다.
#474최두호10.04.12조회 87 - 473최두호10.04.12188-
텬쥬경(天主經) - 주님의 기도
텬쥬경 도 텬쥬셩교공과(天主聖敎功課)에 있는 기도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473최두호10.04.12조회 188 - 472최두호10.04.12160-
집에 들어올 때 기도
집에 들어올 때 기도 텬쥬셩교공과(天主聖敎功課)에 있는 옛 기도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집에 들어올 때 츅문 - 집에 들어올 때 축문
#472최두호10.04.12조회 160 - 471최두호10.04.12173-
외출할 때 바치는 기도
외출할 때 바치는 기도 텬쥬셩교공과(天主聖敎功課)에 있는 옛 기도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옛글, 고어(古語)이지만, 여러 번 읽으면 뜻이 저절로
#471최두호10.04.12조회 173 - 470최두호10.04.03109-
예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2]
예수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470최두호10.04.03조회 109 - 469최두호10.03.31103-
군사의 창에 찔리어 예수님의 늑방에서 물과 피가
요셉 형제님이 수난복음을 문자로 보내 오셨습니다. 부활절이 코 앞에 다가왔는데도 마니우짜가 제대로 통회하지 못하고 세파에 얽매어 방황하는 것을
#469최두호10.03.31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