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민족(白衣民族)

2010. 1. 24. 오후 3:40:07

글자

 

백의민족(白衣民族)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도
자신이 백의민족(白衣民族)임을 드러내셨습니다.
혹한 폭설에도 의연(毅然)한 모습입니다. 

댓글 1

  • 2010년 2월 10일 오후 3:12

    포근한 느낌입니다. 솜털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