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낙타(雙峯駱駝)
이번 성탄 때 동방박사가 타고 와서
명동성당에 매어 놓은 쌍봉낙타(雙峯駱駝)
솜조각을 덮어 놓은 가짜 눈(雪)과
이번 폭설로 내린 진짜 눈(雪)이 뒤섞였는데
잠시 비친 햇볕에 진짜 눈(雪)이 녹아 내리다 고드름이 됩니다..
사막 지방에만 사는 줄 알았는데
아기 예수님이 돌봐 주셔서 그런지
폭설과 강추위에도 끄떡없이 잘 견디고 있습니다.

2010. 1. 8. 오전 11:19:23
쌍봉낙타(雙峯駱駝)
이번 성탄 때 동방박사가 타고 와서
명동성당에 매어 놓은 쌍봉낙타(雙峯駱駝)
솜조각을 덮어 놓은 가짜 눈(雪)과
이번 폭설로 내린 진짜 눈(雪)이 뒤섞였는데
잠시 비친 햇볕에 진짜 눈(雪)이 녹아 내리다 고드름이 됩니다..
사막 지방에만 사는 줄 알았는데
아기 예수님이 돌봐 주셔서 그런지
폭설과 강추위에도 끄떡없이 잘 견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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