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0일(월) 출석부

2006. 2. 20. 오전 11:01:46

글자

+찬미예수님

 

도장찍고 하루일과 시작하싶시요.

 

즐거운 한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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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 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 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 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든든한 믿음의 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함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나를 의심하고 미워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신뢰와 사랑의힘은 크고 완전하여 언젠가는 의심과 미움을 이기리라 믿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갈 길이 멀고 험하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멀고 험한 길 달려가는 동안에도 기쁨이 있고 열심히 인내하며 걸어가면 언젠가는 밝고 좋은 길 만날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후회할 일이 많다고 하여도 나는 괜찮습니다. 실패와 낙심으로 지나간 날들이지만 언젠가는 그 날들을 아름답게 생각할 때가 오리라고 믿고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옮긴글] 2006..02..20..

댓글 8

  • 2006년 2월 20일 오전 11:03

    첫게임에 왼쪽발목 차인게 쑤시네요. 다친분들은 없는지????????

  • 2006년 2월 20일 오후 1:37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 2006년 2월 20일 오후 1:54

    오늘은 왠지 몸이...... 몸살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한주는 시작 됬습니다!!!!

  • 2006년 2월 20일 오후 7:49

    어제 임원진이하 회원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 2006년 2월 20일 오후 8:19

    오늘하루가 왜 이렇게 바빴는지 이제야 들어왔읍니다...지송~~~모쪼록 이번 한주간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어제 호원,덕정과의 친선경기를 하시느라 모두다 수고 많으셨읍니다...

  • 2006년 2월 20일 오후 11:33

    오늘 하루 왜 이렇게 바빴는지 .....11시30분 이제야 집에왔네..출석부 올리시랴 수고했고 즐거운 한주간 되시길ㄹㄹㄹ...

  • 2006년 2월 20일 오후 11:51

    접속인원은 엄청 많은데 댓글은 왜 안 올리시나 우리모두 네티켓을 지킵시다...!!!!!!

  • 2006년 2월 21일 오전 10:43

    네티켓입니다....어제도 엄청 바뻐서 오늘에서야 들어왔네요...이번주는 내내 그럴것 같은데 아고 큰일이당...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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