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출석부.........힘차게 한주간 시작 하세요.

2006. 2. 13. 오전 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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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이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 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외면하고 있는 당신에게..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아직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못할만큼 다리가 허약하지 않습니다.. 우산과 비옷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만큼 외롭거나 비판적이지도 않습니다.. 또 무엇보다 당신의 시력~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건 단 한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번 옛 노트에 적어보는 일입니다.. 당신이 한때 가졌던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있는 그 꿈을 실현시키는 일입니다..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지요..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당신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앙드레지드가 말했습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히 열정을 몰고 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당신이 이 글의 주인공이기를 원합니다. 삶은 때론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그목적을 외면 한다면 당신은 외롭고 고립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배움을 충분히 실현 할 만큼 당신은 이미 완전한 존재입니다. 당신이 삶을 창조합니다.. 다른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불면의 밤을 헤치고 자기 자신과 대면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 당신에게 경험하기 위해 세상에 왔음을 안 당신에게.. 창조적이고 평상적인 삶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신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2006..02..13.. 고운 미소가 아름다운 우리님~~!! 한쪽문이 닫히면 언제나 다른쪽 문이 열리기에 "혹" 문이 닫혔다고 실망하는 님에게 다른쪽 문을 찾아보기를 두려워하는 님에게 ☞˝지상에서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부단히 변화하는 것들 사이로 영원히 열정을 몰고가는 자는 행복하여라˝☜ 이글을 받칩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으며~~ 우리에겐 "소망"이 있기에 창조적인 삶을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피에쑤~] 싱그러운 봄의 포근함이 가득한 휴일~ 정월 대보름 날~~ 우리님들~ 오곡밥에 갖가지나물에 부럼에~민속놀이로 즐거운 시간되셨지요~? 이제 동장군은 꼬리를 감춘듯하내요~ㅎ 마음이 따스한 우리님~~!! 바오로가 전해 드리는 봄의향기와 함께~ 새로운 한주간도 일상에서~ 후리지아꽃향기 가득한 고운미소로~ 요렇게 ↓↓하셔야해요..바오로*^^* ~~


댓글 6

  • 2006년 2월 13일 오전 8:51

    출석 광조야!!!! 그림이 너무 멋있구나

  • 2006년 2월 13일 오전 8:53

    새로게 시작되는 한주간 건강하고 기쁘게 지내시길....

  • 2006년 2월 13일 오전 10:20

    출석~~~어제모두 고생이 많았읍니다..특히 병철이형하고 미카엘형...척사대회 준비하고 진행하시느라 고생 많았죠?저도 끝까지 남아서 도와드려야 되는데 갑자기 친구 어머님이 돌라 가셨다고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시골에 내려갔다 왔읍니다...죄송합니다...오늘 시작하는 한주간 모두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2006년 2월 13일 오전 10:35

    모두덜 도와주셔서 무사히 그리고 흡족하게 척사대회를 마쳤습니다.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하상바오로마을 사목회여러분께 감사와 수고를 전합니다.

  • 2006년 2월 13일 오전 10:42

    수고하셨습니다. 저는늦게 무임승차하여 맛있게 먹고만 왔습니다. 내일은 출장가야지.....

  • 2006년 2월 13일 오후 7:27

    전화하지.. 나두 늦게라두 갈건데....맛있는거 모 먹었는고..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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