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모처럼만에
참 포근한 휴일 이며
정월 대 보름~~
오널 바오로가 준비한 오곡밥에 부럼
드시구요~~ㅎㅎ
올한해로또~당첨되시구요
아프지 마시구~건강하셔요~
쌀,보리,수수,조,콩 골고루오곡밥에
이곳저곳~여기저기서 마련한
자연산 산나물~9가지 나물에
ㅎㅎ~귀 밝이술도 한잔~
(아글쎄 요걸 빼놓을뻔했내요~ㅋㅋ)
호도에,땅콩에,밤~부럼에도
깨드려 보시구요~~ㅎㅎ
옛적 생각하시며~쥐불놀이도~
글구 늦은저녁~ 출출하시면
대보름 정식만찬도 즐겨보시구요~
휴일~오널 환하게 빛출
보름달을 기대하시며
참 편안함으로~
HAPPY~happy하셔야 해요..바오로..*^^*
[정월 대보름의 유래]
음력 1월 15일인 정월 대보름
아침에일찍 일어나 땅콩이나 호두를
깨무는 것을 "부럼 깐다"라고 한다.
부럼은 딱딱한 껍질로 된 과일을 말한다.
호두나 잣, 땅콩 같은 것들이다.
또 "부스럼"의 준말로 피부에 생기는
증기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옛날 조상들은
달이 밝은 밤을 신비롭게 여겼다.
특히 보름날 밤에는
둥근 달을 보며 더욱 흥겨워 했다.
그래서 일 년 중에서도
첫 번 째 찾아오는 정월 보름은
더욱 소중히 여겨서 "대보름"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정월 대보름날 뜨는 보름달을 보며
한 해의 소원을 빌며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농부들은 풍년이 들기를 빌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