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6일 출석부........많은 회원이 출석하길 기대해보며.....

2006. 2. 16. 오전 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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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아름다워라

 

꿈은 아름다워라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사람들은 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 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 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 인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 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 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 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 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들 위로 끌어올려 주는 날개입니다. 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노력은 자신의 원대한 꿈을 현실에서 열매 맺게 하는 자양분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하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밀고 나가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먼저 차지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세상은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친구도, 가족도, 사랑하는 이도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을 원합니다. 자신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을 잘 가꾸고 사랑하십시오. 언젠가는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납니다. 당신은 꿈이 있어 나타납니다...*^^* [이종환님의 좋은글 모음중에서]

댓글 11

  • 2006년 2월 16일 오전 9:21

    광조야 출석부 올리느라 수고가 많다

  • 2006년 2월 16일 오전 9:24

    세호형님 어제 많이 취하신거 같던데요 속은 괜찮으신지....수고 하시구요~

  • 2006년 2월 16일 오전 10:12

    나 어제 술 안먹었어, 피곤해서 벽에 기대고 깜빡 졸은거야 !!!!

  • 2006년 2월 16일 오후 2:51

    아 그랬군요.. 하기사 성당에서 졸면 모두 기도했다고하던데 히히...

  • 2006년 2월 16일 오후 3:09

    목포는 항~구다!! 무지발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다음에 은퇴해서 살고싶은곳중 한군데......

  • 2006년 2월 16일 오후 3:45

    좋은글 감사합니다.

  • 2006년 2월 16일 오후 4:04

    재욱아!! 요즘 유달산은 잘있냐????? 유달산에 다녀온지가 27년이 지났군~~

  • 2006년 2월 16일 오후 4:57

    종구야!! 유달산 내가 작년에 제주도로 옮겨놨어? 다음에 제주도가서 구경하고 와

  • 2006년 2월 16일 오후 5:03

    진작 얘기하지!!!! 지난달에 갔다 왔는데~~~~~

  • 2006년 2월 16일 오후 7:53

    그 달산이우리 집안이네...인사하러 오너라 달산아..

  • 2006년 2월 17일 오전 10:32

    앗 유씨네 글고보니...종구형 그리고 제주도를 저번주에 수락산뒤로 내가 옮겨놔써요 가서보세요...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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