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사과의 맛이 꽤나 상큼합니다.
한 잔의 커피를 곁들이면 참 편안한 시간이 될 듯도 합니다.
때로 외로울 때 우리보다 더 외로운 이가 있음을 생각하고,
때로 고통스러울 때 도 우리보다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는 이들이
있음을 기억해 보십시오.
그리고 조금만 더 마음의 폭을 넓혀 보십시오.
오늘도 누구에겐가 우리는 "사랑한다" 거나 "이해한다"는 말을
전할 수 있습니다.
기쁨의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피햇수(PS)--
침체되어 있는 한마음 축구단의 분위기 쇄신과 회원 상호간의 단합된 힘을 집결하고자 "화끈한 모임"을 아래와 같이 공고 하오니 형제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공 고 ------------------------------------
* 주 제 : 한마음의 향후 나아갈 방향및 친선도모.
* 일 시 : 2005년 10월 7일 (음9/5) 오후 8시 부터
* 장 소 : 막걸리 전문점 먹싸 or 바베큐 전문점 안씨네 중 한곳.(추후공지)
* 회 비 : 엔분의일
* 준비사항 : "사랑,우정 그리고 열린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