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아쉬움이 많이남는 어제 하루였습니다.
새벽부터 준비물품 챙기고 도와주신 형제님들
초청경기 열심히 하시고 부침개등 먹걸이 챙겨주신
어머님축구단 자매님들 그리고 동반가족 자매님들
엄마아빠 손잡고 따라온 우리들의 자녀들
바쁘신 와중에도 응원오신 본당 주임신부님과 부주임신부님
그리고 사목회장님 모두모두에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비록 우승기를 품에 안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젠 일상으로 돌아가 회원상호간의 단합과 내실을 또한 친교에
힘써야 겠습니다.
회원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