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젊은 오빠랍니다.

2005. 9. 29. 오후 4:24:51

글자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남:동전좀 빌려 주실래요?
여:뭐하시게요?
남:어머니께 전화해서 꿈에 그리던 여인을 만났노라고 말하게요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남:응급처치 할줄아세요?
여:왜요?
남:당신이 제 심장을 멎게 하거든요!!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남:길좀 알려 주시겠어요?
여:어디요?
남:당신마음으로 가는길이요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남:당신이 내눈의 눈물이라면 절대로 울지 않을 겁니다.
여:???
남:당신을 잃을까 두려 우니까요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남:당신에게 지금 입고있는 셔츠 상표 봐도 되냐고 묻고 싶어요.
여:왜요?
남:천사표 인가 볼려고요 *^^*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남:당신은 나로 하여금 "피곤하시겠어요.
여:왜요?
남:하루종일 제 머리에서 돌아다니니까요.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만약 내가 알파벳을 다시 만든다면.**

당신의(u)와 나의 (i)를 함께 놓겠어요
어서오십쑈 어서오십쑈

댓글 3

  • 2005년 9월 29일 오후 4:46

    전 틀림없는 젊은 오빠가 맞는것 같습니다.. 모든 정황이 절 오빠로 만들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 2005년 9월 29일 오후 7:02

    에이~~~난 모든 말이 처음듣는말이구 만약 알더라도 말을 못하겠다...넘 간지러워서...

  • 2005년 9월 29일 오후 10:27

    완전 버터네........미끄러지듯.......느끼해라!!!!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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