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속담에 "형만한 아우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도 형이 세상에 조금 일찍 태어나 경험이 많기에
행동이나 생각이 아우에 비해 더 낫다는 말일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형제가 반드시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데 동의 할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당연히 역할 면에서 볼 때도
그래야 한다는 의미에 서 이런 속담을 만들어 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부모 자식 간 을 제외하고
인간관계에서 일방적인 것은 없다 여겨집니다.
그러나,
형은 잘 이끌고, 아우는 잘 따라줄 때
서로 빛이 나고 좋은 형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바로 한마음의 정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